그러고보니 CSI : NY 에서



보통 라스베가스나 마이애미를 자주 보는 편이고, 뉴욕 편은 어쩌다보지 잘 안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이라기보다 한참 전에 우연히 틀어보고 재밌길래 봤는데, 이런 대사가 나오더군요.

스텔라: "놋쇠 너클 brass knuckle 은 여자가 쓰기에는 안 맞는 무기죠"




...............


곧바로 든 생각.





"사과해! 나의 에이코는 그렇지 않아!"
(......)


그건 그렇고 이 에피소드 나름대로 강렬했었지요. 사람을 컨테이너로 납작쿵을 만들어놓고 그걸 또 상하로 분리해놓고 요원들은 그걸 주섬주섬 주워서 '여기 배에 칼자국이 있네!' 하고 있고~ 뉴욕편이 제일 유혈낭자하더라는 소문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덧글

  • BLUE-PSY 2006/09/22 15:13 # 삭제 답글

    어쨌건 저걸로 맞으면 엄청 아픕니다 ㄷㄷ
  • NOT DiGITA 2006/09/23 00:26 # 삭제 답글

    사과해! 나의 에이코는 그렇지 않아! (....)

    NOT DiGITAL
  • 만년여동생 2006/09/24 14:28 # 삭제 답글

    아 그리고 NY편의 Crime Lab 팀이 감식반 실력이 가장 낫다는 얘기도 있죠. ㄲㄲ 라스베이거스가 실력이 제일 구리고.
  • 현상 2006/09/29 18:16 # 삭제 답글

    그러고 보니 길반장 배우 7시즌인가 끝으로 더 이상 CSI에 안 나온다는군. 음.. 멤버 중에 워릭이 반장으로 진급했으면 하지만 나이상으로 보면 캐서린인가... (이렇게 얘기는 삼천포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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