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와 유혈의 타임반

작년 여름에 찍어놓고는 잊어먹고 있다가 뒤늦게 발견한 사진이로군요. 작성하려던 내용이 잘 안써지다보니 땜빵용으로 이거라도 올려봅니다.



그해 2학기의 타임반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일었던 것인가.....

덧글

  • 현상 2008/02/17 00:00 # 삭제 답글

    1학기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2학기에도 신입부원을 모집하는 것일까요?
  • DSmk2 2008/02/17 00:25 # 답글

    김전일이 입부했을 겁니다.
  • BLUE-PSY 2008/02/17 10:12 # 답글

    배틀로얄이 있었을 듯 합니다.
  • 만년네이놈 2008/02/17 21:27 # 삭제 답글

    다단계 모집 뒤 훌륭히 인신매매.
  • MATARAEL 2008/02/18 22:50 # 답글

    현상님 > 그야 1학기에 일어난 유혈사태로 다수의 부원들이 사라졌기 때문에....

    DSmk2 > 반대입니다. 유혈사태가 일어난 후에 김전일이 입부해서 사건을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남은 부원들도 싸그리 쓸어버리는 것이지요.

    BLUE-PSY 님 > 무인도에 갇힌 학생들이 타임지를 들고 벌이는 배틀로얄인 건가요.

    학생A: "이런 영어 누가 못 읽는다 그래요? 오렌지... 으아아악!!" (콰콰쾅)
    교사: "이처럼 제대로 발음하지 않으면 목걸이가 폭발하게 되어 있다. 어륀지라고 읽었어야지"

    만년네이놈 > 그거 마치 와갤 고정닉 원양어선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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