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가 휘었군요.....

아이폰6로 갈아탄 지 약 3개월, 그 동안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신경도 안 쓰고 있었는데, 어제 갑자기 생각나서 케이스를 벗겨보니 어느새 이 꼬락서니가 되어 있네요.

그래도 소문은 들어서 뒷주머니에 절대 안 넣고 힘도 받지 않게 하고 많이 조심한 편이긴 한데, 역시 싸구려 젤리 케이스 따위를 쓰는 한 피할 수 없는 운명인가 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귀찮더라도 하드케이스 하나 장만해뒀어야 하는데 말이죠.
(이전에 쓰던 것 같은 맥풀 케이스는 품절이라서 못 사고 있었음)

AS 받기도 힘든 것 같고 기능상 문제도 없으니 이대로 버티게 될 가능성도 크지만 그래도 찝찝하긴 합니다. 음, 늦었지만 케이스라도 바꿔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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