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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슬링거걸 6권 표지 모델

SITES사의 스펙터 M4로군요. 서브머신건인 주제에 더블액션 방식에 디코킹 레버까지 있는 별난 놈입니다. 그래서 장전된 상태로 들고 다니다가 곧바로 꺼내서 쏘기도 안전하고 크기도 작은 편이고 탄창 용량도 많고 클로즈드 볼트 방식이라 초탄명중률도 좋고 등등등 칭찬은 많이 받았지만 결국 히트는 못쳤다는 슬픈 총이지요. 뭐 '호평은 받았지만 망했습니다' 라...

미국제 총은 가라? -In 건슬링거걸-

이번에 새로 들어온 콜트 M1911A1의 아름다운 표면 질감을 감상하던 중 문득 떠오른 생각.'그러고보니 건슬링거걸에서는 콜트 쓰는 인간이 아무도 없군...아니 잠깐?!'그런고로 생각난 김에 사회복지공사측 요원들이 쓰는 총을 주욱 뒤져봤습니다.독일 총이야 당연히(?) 잔뜩 나오고(발터P99가 유난히 크게 나온 건 개인적인 취향입니다)정정합니다. 오른쪽 ...

건슬링거걸 4권 짤막하고 편향된 감상

보기야 이미 작년에 나왔을때 곧 구해서 봤었지만, 별로 흥이 나질 않아서 이제서야 언급하게 됩니다. 왜 그런가 하고 다시 펼쳐봤더니... 총격전 장면이 적잖아!! 그런 이유 말고도, 뭔가 전체적으로 구성이 맥빠지고 질질 끄는 감이 있어서 별로 재미가 없었던 한권입니다.1.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이 작가의 그림은 예쁘고 정교하면서도 뭔가 기초 뎃셍 등에...

건슬링거걸 TV판 1,2화에서 몇가지

본 지는 좀 되긴 했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1. 헨리에타의 얼굴코믹스를 먼저 보고 애니메이션을 본 입장으로서는 작화에 대하여 여러모로 불만이 많은데요, 당장 오프닝에서부터 위화감을 느꼈습니다. 예를 들면 타이틀과 함게 얼굴을 발딱 드는 헨리에타의 얼굴에서 기겁했지요-_-이랬던 애가요렇게 변했군요이건 완전히...얼굴이...얼굴이 야구 베이스잖아...

건슬링거 걸 인물 해설 -1- 죠제 & 헨리에타

죠제의 경력에 대해서는 단지 같은 공사의 담당관인 쟝의 동생이라는 것 외에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평소의 언동으로 미루어 볼 때 차분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임을 알 수 있지만, 일부 무차별 테러리스트를 향해서는 조용히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사용화기FN Five seven: 신형 소구경 고속 탄환을 사용하면서 높은 관통력을 지니게 된 FN...

Gunslinger Girl

여기 이탈리아 정부가 설립한 비밀첩보조직 에 소속된 소녀들이 있습니다. 그녀들은 각자 불행한 과거를 통해 엉망이 된 신체의 8할 이상을 기계로 교체하고 약물에 의한 세뇌 처리를 받아 '의체'로서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대가로 떠맡게 된 임무는 비합법적인 암살이나 대 테러 공작 등 정부의 온갖 더러운 뒷일들... 공사 측에서 배정한 담당관과 2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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