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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스타워즈
2008/12/03   스타워즈 티타늄 시리즈 - 임페리얼 어택 크루저 [4]
2008/08/16   함대전력 6척 추가 [3]
2007/09/08   스타워즈 티타늄 시리즈 - 임페리얼 스타 디스트로이어
2006/08/03   스타워즈 티타늄 시리즈 -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 익제큐터
2006/03/29   스타워즈 티타늄 시리즈 - 밀레니엄 팔콘 [4]
스타워즈 티타늄 시리즈 - 임페리얼 어택 크루저
구입한지는 이미 꽤 지났지만 한동안 방치해놓다보니 계속 죄책감이 들었는데, 얼마 전에 드디어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하스브로의 티타늄제 다이캐스트 3인치 비이클 컬렉션 시리즈 중에서 아마도 마지막이 될 것 같은 임페리얼 어택 크루저입니다.


정식 명칭은 베니터급 스타 디스트로이어(Venator-class Star Destroyer)로, 그 외에도 베니터급 디스트로이어, 리퍼블릭 어택 크루저, 임페리얼 어택 크루저 등 여러가지 명칭을 갖고 있지만 여기서는 제품명에 따라 임페리얼 어택 크루저라고 통일해서 부르겠습니다.
베니터(Venator)급은 은하 공화국이 겪은 클론 전쟁 후반기부터 은하제국 시대에까지 걸쳐서 사용된 주력함급 전투함입니다. 일차적으로는 함대함 전투를 수행하기 위해 디자인되었지만, 그 외에도 전함 호위나 우주전투기 모함, 군사적인 수송 등의 2차적인 역할도 부여받았으며 우주공간은 물론 대기권 내에서도 작전 행동이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비록 자체 화력은 좀 부족한 감이 없진 않으나 풍부한 함재기 수가 이를 보충해준다고 합니다.
계보로 따지자면 에피소드 2 클론 전쟁의 후반부에 등장했던 Acclamator I-class assault ship의 후계함에 해당하며,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의 시작을 장식하는 화려한 함대전에서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이때만 해도 함체 중앙부가 붉게 칠해진 채 Republic attack cruiser라고 불리던 베니터급은, 이후 은하제국이 세워진 뒤 회색조로 칠해지면서 제국의 폭압과 철권통치의 상징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타 디스트로이어의 이름은 이후 그 유명한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로 이어지는 것이지요.



이어지는 내용
by MATARAEL | 2008/12/03 22:27 | A.S.D.F. 기동함대 | 트랙백 | 덧글(4)
함대전력 6척 추가
그것은 한 친절한 방문자 분께서 남겨주신 제보 리플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Commented by 행인2 at 2008/08/15 16:46
코스모플리트2탄이 용산역에 있는 건담베이스에 있더군요. 박스옆면에 어떤 함선이 들어있는지도 표시되어있으니 원하시는 함선만 구하실수도 있을꺼 같네요. 제가 대충 보기엔 버밍검이 가장많이 남아있더군요.


그렇잖아도 코스모플리트 건담 2편 풀셋 상품이 국내 쇼핑몰에 좀처럼 올라오지 않는 것에 조바심을 느끼고 있던 참이라, 반가운 소식에 뛸듯이 기뻐하면서 용산으로 출격했습니다. 역에 내려서 평소 들르던 다른 곳들도 다 뒤로 미룬 채 곧바로 건담베이스로 직행하니, 과연 두 박스 분량이 넘는 (12개)의 코스모플리트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문제는 너무 성급히 가다보니 리플 내용도 제대로 안 읽었던 것. "그러니까 건담베이스에서 코스모플리트 건담 2탄을 개봉단품으로 팔고 있단 말이지!" 라고 엉뚱하게 이해하고 있던 거죠-_- 잠시 진열대 주변을 살펴보았지만 개봉된 제품들은 -당연하게도- 전혀 눈에 띄지 않았고 , 결국 하나만 사오기로 결심하고 고심끝에 하나를 골랐습니다.

계산대에서 계산하면서 혹시나 해서 점원에게 질문.

"혹시 이거 단품판매도 하나요?"
"거기 옆에 내용물 뭔지 다 써 있는데요"

.........
헉.... 자세히 보니 정말 써있는게 아닙니까! 아니 항상 랜덤과 시크릿과 색놀이로 구매자의 지갑을 탈탈 털어먹으려는 준비가 되어 있던 일본쪽 업체들이 웬일인걸까요. 드디어 그간의 악행을 뉘우치고 미쿡 횽아들의 광명정대한 태도를 받아들이기로 한 걸까요? 어쨌든 그제서야 신이 나서는 바구니 들고 마음에 드는 놈으로만 쓸어담아왔죠.
구입한 품목은.

1. 어쨌든 주인공이니까 알비온.
2. 어쨌든 기함이니까 버밍검
3. 지온군 소속이지만 워낙 박력있게 생겼다보니 안 살수가 없는 잔지발.

그리고.
4/5. 양산형이라면 두 척씩 사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마젤란 + 마젤란

치베?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우걱우걱.
치베는 이거 하나 있으니 그걸로 충분합니다.

....실은 웬지 좀 양심에 찔리기는 하는게, 제가 저렇게 한번 쓸고 나니 다른 함종들은 다 하나씩만 남아있는데 치베만은 3-4개가 넘개 있더군요. 부디 악성재고로 남지 않고 대한민국 어딘가에 계신 열성 지온함선애호가 치베지상주의자 분께서 쓸어가시길 바라는 바입니다.

(이건 나중 이야기지만, 아이파크몰에 있는 피규어 가게를 가보니 그곳에도 동일한 제품이 들어와 있더랩니다. 생각보다 이곳저곳에 많이 풀렸나 보네요? 여기도 마젤란이 있길래 하는 김에 마젤란 3-4척을 채울까 하고도 고민했습니다만, 이쪽은 건담베이스보다 좀 비싸길래 그냥 관뒀군요)


그런데 제목에서 말했듯이 이 다섯 척으로 끝난게 아닙니다.

코스모플리트 수거(...)를 끝내고 건담베이스 맞은 편의 매장을 좀 구경해봤는데, 매장 중 하나에 스타워즈에 나오는 리퍼블릭 어택 크루저 프라모델을 가조립(?)해 놓은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사이즈가 큰 만큼 디테일이나 프로포션이 끝내주는 요놈을 보고 있자니, 새삼 예전에 스타워즈 티타늄 시리즈의 임페리얼 어택 크루저를 놓친 게 아쉬워지더군요. 그래봤자 절판된 물건, 지나간 버스인 셈입니다만.

평소 취향에 맞는 물건이 별로 없길래 안중에도 없던 두꺼비 상가 쪽의 피규어 가게를 잠깐 들러봤더니, 요전까지만 해도 없던 임페리얼 어택 크루저가 당당히 전시되어 있네요?
낼름


스타워즈 티타늄 3인치 시리즈에 손대는 건 이번이 진정한 마지막이 될 것 같군요.
by MATARAEL | 2008/08/16 22:17 | A.S.D.F. 기동함대 | 트랙백 | 덧글(3)
스타워즈 티타늄 시리즈 - 임페리얼 스타 디스트로이어
하스브로의 스타워즈 티타늄 다이캐스트 시리즈 중 3번째로 구입한 것은 밀레니엄 팔콘과 함께 이 시리즈 최고의 기대작이었던 '임페리얼 스타 디스트로이어'입니다.
이전에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 익제큐터에 대해 올린적이 있지만 그쪽은 다스베이더의 기함이었고, 일반적으로 말하는 '스타워즈의 스타 디스트로이어'라면 역시 이쪽을 가리키죠.

새카만 우주공간을 배경으로 제국군의 테마(Imperial March)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이 임페리얼 스타 디스트로이어(Imperial class Star Destroyer)가 특유의 백색 삼각형 선체를 드러내는 모습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명장면이었는데요. 덕분에 이 함은 굳이 SF팬이 아닌 일반인들에게 있어서도 친숙한, 가장 대표적인 우주전함으로 자리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MATARAEL | 2007/09/08 15:35 | A.S.D.F. 기동함대 | 트랙백 | 덧글(0)
스타워즈 티타늄 시리즈 -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 익제큐터
스타워즈 티타늄 시리즈 - 밀레니엄 팔콘

이전에 소개했던 밀레니엄 팔콘과 마찬가지로, 하스브로의 티타늄제 다이캐스트 3인치 비이클 컬렉션 시리즈 중 하나인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 익제큐터입니다. 밀레니엄 팔콘 하나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리퍼블릭 어택 크루저도 엑스 윙도 타이 파이터 시리즈도 모두 패스했는데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친히 납신다고 하니 차마 그냥 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흔히들 말하는 '스타워즈의 스타 데스트로이어'라고 하면 이 쪽을 가리킵니다. 정식 명칭은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 (Imperial class Star Destroyer)'로, 새카만 우주공간에서 백색으로 빛나는 특유의 삼각형 선체는 제국군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주었지요. 그런데 위의 사진과는 웬지 달라보이지 않습니까? 그건 바로....
이번에 제품화가 된 것은 이쪽 스타 디스트로이어이기 때문입니다. 정식 명칭은 '슈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 (Super class Star Destroyer)'. 에피소드 5,6에서 다스베이더의 기함으로 등장했으며, 함명은 제목에서 보시듯이 익제큐터(Executor)입니다. 에피소드 6 후반의 대규모 함대전에서 함교를 파괴당하고 두번째 데스스타를 들이받으며 최후를 맞이하는 모습을 기억하시는 분도 많으실 겁니다. 웬만하면 유명한 임페리얼급을 제품화할 줄 알았는데, 이쪽이 먼저 나오다니 의외라면 의외로군요.
물론 이번에도 뒤에 간단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심플하군요.

전체적인 실루엣은 마치 화살촉을 연상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영화에서는 선체가 훨씬 얇고 색상도 엷게 푸른색을 띠고 있었지만, 이 제품에는 그런 날카로운 맛이 사라진 것이 아쉽군요. 무엇보다 선체 상면 구조물의 세부묘사가 투박한데다 특별히 색칠된 부위가 있는 것도 아니기에, 확대해서 볼수록 뭔가 성의가 부족하다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사실 이게 어쩔수가 없는게... 설정상 사이즈가 워낙 큰 놈을 3인치로 재현하다보니 한계도 있고, 애초에 영화에 등장한 모습 자체가 단색이었거든요. (대형함의 미니어처를 전부 색칠하는게 힘들어서 그런건지. 우주공간 배경에서 눈에 확 띄라고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런 점을 볼 때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제품화하지 않은 것도 비슷한 이유에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위의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저놈 거의 순백이라서... 그런걸 떡하니 3인치 사이즈로 만들어놨다간 슈퍼급 이상으로 빈티나는 제품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라면 오른쪽에 연질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투명 부품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본체만 있으면 너무 썰렁해보일까봐 나름대로 성의를 보이려고 넣은 것도 같기도 하네요.
실은 이게 움직이게 되어 있어서, 반대편의 레버를 잡고 당기면 임페리얼급이 앞뒤로 위치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단 투명 부분과 임페리얼급 본체 사이의 연결부가 뭔가 좀 불안해보이기 때문에 너무 힘줘서 당기거나 하는건 안 좋을 것 같네요. 음, 그렇게 인상적이거나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닐텐데 굳이 이런 기믹을 넣을 필요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덕분에 선체 중간에 원래는 없어야 할 구멍이 생겼고 말이지요.
선체 상면의 세부묘사는 뭐 그렇다 쳐도, 아래 부분의 약간 질감이 다른 부분- 즉 후방 엔진 블록의 재현은 너무 뭉툭하군요. 특히 부스터 부분에 칠해놓은 저 연지곤지(....)는 매우 미묘합니다; 그나마 잘 안보이는 부분이라는 점이 다행이라면 다행일까요.
바닥부분을 보면 동 시리즈의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십자나사로 고정되어 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이리저리 세부묘사를 들여다보면 불만이 없는 것도 아닌데, 기본 디자인이 실루엣이 워낙 잘빠진 함이라서 조금 거리를 두고 보면 별로 신경은 안 쓰입니다. 디테일면에서는 리퍼블릭 어택 크루저 쪽이 더 세밀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단순한 디자인을 선호하거나 다스베이더의 기함이라서 좋다거나 에피소드 5,6의 추억에 애착이 있는 분이라면 괜찮은 선택이 되겠지요.일단 저는 80% 정도 만족입니다.
by MATARAEL | 2006/08/03 20:19 | A.S.D.F. 기동함대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스타워즈 티타늄 시리즈 - 밀레니엄 팔콘
스타워즈 티타늄 시리즈 : 리퍼블릭 어택 크루저

하스브로에서 발매되고 있는 티타늄제 다이캐스트 3인치 비이클 컬렉션 시리즈. 이전에 사진으로 본 리퍼블릭 어택 크루저의 품질이 상당히 괜찮아서 기대하고 있던 시리즈인데, 쇼핑몰을 뒤져보니 밀레니엄 팔콘도 예약을 받고 있길래 낼름 주문해두었던 물건입니다. 사실 예전부터 이 매력 넘치는 우주선의 입체 조형물을 하나 장식해두는게 소원이었지만 기존의 제품들은 하나같이 조립을 해야 하거나 사이즈가 너무 크거나 하는 식이라서 마음에 드는 걸 좀처럼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3인치 시리즈는 모든 면에서 거의 완벽한 물건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여튼, 마침내 고대하던 밀레니엄 팔콘이 도착했기에 사진이나 한번 올려봅니다. 4월 10일 발송 예정이라고 하더니 예정보다 훨씬 일찍 갖다주네요 :)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대형 캡슐에 들어있습니다. 요령을 몰라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개봉하려면 뒷부분을 아예 잡아뜯어야 하더군요. 예쁘게 뜯을 수 있게 포장해놔서 나중에 보관할때도 편리한 일본쪽 피규어 제품들을 생각하면 아쉬운 점입니다.
박스 뒷면에는 밀레니엄 팔콘의 간단한 제원이 적혀있습니다. 월드탱크뮤지엄처럼 따로 간단한 설정자료를 좀 더 첨부해줘도 괜찮지 않을까 싶지만 그런건 없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모습 두 컷

금속제라서 질감이 아주 좋은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선체 좌측 위에 있는 레이더?와 상/하부에 있는 가동식 레이저 캐논이 독립된 파츠인건 좋은데.... 색칠도 잘 안된 플라스틱인게 좀 후줄근하더군요;; 뭐 사실 아주 접사로 찍어서 커다란 사진 파일로 보지 않는 한 그다지 눈에 띄지는 않으니 별 상관 없긴 하겠습니다.

안습파츠 (....)의 질감을 확인할 수 있는 시점

우측의 튀어나온 포좌(?)의 유리창 부분이 왼쪽으로 15도 정도 기울어진 모습으로 도색되어 있습니다. 원래 디자인에서도 이렇던가요?
이번엔 뒤통수를 감상

조금 걱정했던 세세한 몰드 부분의 재현도 깔끔합니다.

배짝을 보자! 랜딩기어라고 여겨지는 구조물이 돌출되어 있기 때문에 스탠드가 없이도 안정되게 착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잘 보면 부품의 고정을 위해 은하계 최첨단의 기술인 십자 나사가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또한 중앙의 구멍은 스탠드와 연결되는 구멍입니다.
무지개색으로 빛나는 STAR WARS 글자가 새겨진 스탠드 위에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다지 타이트하게 고정되는 편이 아니라서 좀 불안하다면 불안하군요; 한편 구조상 스탠드 위에 올려놓으면 기체가 앞쪽으로 좀 기울어진 상태로 고정됩니다. 선체 상부의 세밀한 디테일을 감상하라는 의도일까요?
그런데 이게 또 뒤로 약간 기울어진 모니터 위에 올려놓으니 나름대로 균형이 딱 맞게 되네요. 뒤로 미끄러질 것 같아서 좀 불안하지만 한동안 공식 지정석으로 삼아야겠습니다.

밀레니엄 팔콘 기념으로 미국 SF 작품 등장 우주선들이 총집합!... 이라고 해봤자 세 척밖에 없습니다. 거참 디자인이 괜찮은 물건들은 많을텐데 마음에 드는 제품은 별로 눈에 띄지가 않네요.



전체적으로 대단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그야 물론 전설의 밀레니엄 팔콘 효과 덕도 있겠지만 재질이나 도색, 사이즈 모두 그 자체로도 충분히 고품질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미 나올 건 거의 다 나왔지만, 아직 안 보이는 대박인 스타 디스트로이어도 충분히 기대할만할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인 정책 상 한 시리즈의 제품은 하나 이상은 안 사는 편이지만, 스타 디스트로이어께서 등장하시면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뭐 모니터 위는 넓으니 한두개 정도라면 더..... 헉; 이런 식으로 자기 합리화를 하면 안돼!

기존 라인업중에 타이 파이터 기본형도 있길래, 하나 사뒀다가 누구한테 선물 줘야할때 써먹으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미 다 팔렸더군요. 과연 타이 파이터! (타이 바머는 그나마 좀 늦게 품절되었고 다스 베이더 전용 타이 파이터는 아직도 재고가 있음)


P.S

음... 워낙 아직 대충 찍는 솜씨라 포토샵신공의 힘을 빌어도 역시 잘 안나옵니다-_- 게다가 손떨림까지 심하다보니
이런 식으로 밑에서 바라보는 역동적인 컷은 잡기가 힘드네요. 역시 비장의 삼각대라도 하나 구하던지 해야;;
by MATARAEL | 2006/03/29 00:57 | A.S.D.F. 기동함대 | 트랙백(1)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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